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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고요한 겨울 속 피어난 캐시미어의 온기

2026.01.16 16:14:15

사진=얼루어 코리아
사진=얼루어 코리아

아이브(IVE) 장원영이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로 ‘얼루어 코리아’ 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지난 14일 공개된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2월호 화보에서 장원영은 스코틀랜드 캐시미어 브랜드 배리(Barrie)의 앰배서더로서 단정함과 우아함이 공존하는 겨울 스타일을 선보였다.

한겨울의 정점에서 진행된 화보 속 장원영은 캐시미어 보닛햇과 뿔테안경 등 미니멀한 아이템을 조합해 고급스럽지만 과하지 않은 룩을 완성했다. 은은한 컬러 톤과 절제된 표정 그리고 성숙하게 빛나는 눈빛이 어우러져 브랜드 특유의 클래식한 무드를 한층 끌어올렸다.

특히 장원영 특유의 단아하면서도 부드러운 이미지가 배리의 캐시미어 질감과 조화를 이루며 ‘우아한 따뜻함’이라는 테마를 완벽히 구현했다.

장원영은 배리 앰배서더로서의 첫 화보 촬영 대해 “편하면서도 예쁘고, 예쁘면서도 시크한 매력이 있는 옷이라 너무 좋았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장원영의 더 많은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얼루어 코리아’ 2월호와 공식 디지털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광수 기자

inylee@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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