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트로피 품은 권은비, 압도적 퍼포머스로 일본 홀려
2026.05.19 13:11:37

권은비가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베루나돔을 뜨겁게 물들이며 2026년 첫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
지난 17일 권은비는 일본 사이타마현 베루나돔에서 열린 ‘제3회 아시아 스타 엔터테이너 어워즈 2026(ASIA STAR ENTERTAINER AWARDS)’에 참석해 더 베스트 스테이지 부문을 수상했다.
올해 첫 수상의 주인공이 된 권은비는 트로피를 받은 직후 진심 어린 소감을 전했다. 그는 “상을 받게 되어서 정말 감사하다”라며 “혼자였다면 절대 할 수 없었을 것 같다”라고 주변 스태프들과 팬들에게 공을 돌렸다. 이어 “오랜 시간 기다려주신 만큼 올해는 더 좋은 앨범으로 행복을 드리겠다”라고 덧붙이며 앞으로의 활동에 대한 기대감도 높였다.
수상의 분위기는 곧바로 이어진 무대에서 더욱 뜨겁게 이어졌다. 권은비는 지난해 발매한 ‘헬로 스트레인저(Hello Stranger)’와 ‘언더워터(Underwater)’를 연달아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도입부부터 몰입감을 높인 퍼포먼스와 흔들림 없는 라이브는 객석의 시선을 완전히 사로잡았다.
특히 부채를 활용한 퍼포먼스는 이날 무대의 하이라이트로 꼽혔다. 곡의 흐름에 맞춰 펼쳐지는 섬세한 동작과 강렬한 안무가 조화를 이루며 권은비 특유의 우아하면서도 카리스마 넘치는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표정 연기와 무대 장악력까지 더해지며 현장에서는 연신 환호가 터져 나왔다.
또한 현지 팬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공연 직후 온라인에서는 권은비의 무대 영상과 직캠이 빠르게 확산됐고, 팬들은 압도적인 퍼포먼스와 무대 몰입감에 감탄을 쏟아냈다. 특히 ‘언더워터’ 무대는 공연 이후에도 꾸준히 화제를 모으며 권은비 특유의 퍼포먼스 강점을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한편, 권은비는 다양한 활동과 무대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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