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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시연, ‘해야만 하는 쉐어하우스’로 남녀 시청자 모두를 공략중!

2024.10.22 11:27:02

사진=새로액터스
사진=새로액터스

배우 박시연이 인터랙티브 숏폼 드라마 ‘해야만 하는 쉐어하우스’에 주인공 나주연 역을 맡아 맹활약을 예고했다.

지난 18일부터 스토리릴스에서 공개 중인 ‘해야만 하는 쉐어하우스’는 로맨스 웹툰과 게임을 원작으로 한 모바일 전용 세로형 드라마이며, 헤어진 전 애인과 출연하는 연애 프로그램을 모티브로 1일 1회 필수로 타인과 스킨십해야 하는 룰에 따라 최종까지 점수가 높은 사람이 상금 1억을 얻게 되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극중에서 박시연은 카메라 뒤에서 일하는 방송 작가를 맡아 전세금을 올려달라는 집주인의 압박과 지인의 부탁으로 인해 급하게 가상의 ‘연애 예능’ 프로그램에 투입되는 주인공 나주연 역을 맡았다.

‘해야만 하는 쉐어하우스’는 유저들이 본인의 취향에 맞는 멤버를 주인공인 나주연의 입장에서 직접 고를 수 있는 만큼 과몰입을 부르는 팽팽한 6각 관계가 그려질 전망이다. 무엇보다 나주연의 서사와 감정선에 집중한 섹슈얼 로맨스이기 때문에 남녀 시청자 모두를 공략할 수 있는 나주연의 역할이 기대를 모은다.

이에 박시연은 “새로운 형태의 드라마에서 색다른 역할로 인사드리게 된 만큼, 최선을 다해 촬영에 임하고 있다”며 “‘해야만 하는 쉐어하우스’를 통해 이뤄나갈 배우로서의 새로운 도약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박시연은 걸그룹 프리스틴 활동 당시 ‘쇼! 음악중심’의 MC를 맡으며 뛰어난 진행 능력을 뽐내기도 했다. 또한 배우로 전향한 이후에는 tvN ‘트랩’과 OCN ‘다크홀’, SBS ‘치얼업’ 등의 드라마와 영화에서 주인공으로 활약하며 잠재력을 입증한 바 있다.

이광수 기자

inylee@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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