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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론, 유재석이 직접 아껴 듣는 ‘가을 플레이리스트’ 공개

2024.10.14 19:53:03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사진=카카오엔터테인먼트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방송인 유재석이 즐겨 듣는 가을 플레이리스트를 알려주는 ‘아티스트는 뭘 듣니’ 스페셜 콘텐츠를 독점 공개한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탑백귀’라는 별칭이 있을 정도로 그동안 다수의 히트곡을 예측하면서 진정한 ‘명곡 판독기’로 인정 받아 왔다. 이번 ‘아티스트는 뭘 듣니’에서 유재석이 공개한 가을 플레이리스트에는 이문세의 ‘가을이 오면’부터 Christopher와 청하의 ‘When I Get Old’까지 있어 시대와 장르에 구애 받지 않은 그의 트렌디한 음악 취향을 엿볼 수 있다.

또한 이번 ‘아티스트는 뭘 듣니’ 스페셜 콘텐츠에서는 164만명의 구독자를 지닌 입시, 교육 크리에이터 미미미누의 ‘지금까지 살면서 힘들때 들었던 플레이리스트’와 반려견 크리에이터 ‘못생긴 노을이’의 ‘반려견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 그리고 집사 다나카의 ‘못 말리는 아가씨들을 위한 플레이리스트’도 함께 공개 중이다.

한편, 멜론은 올해 7월부터 ‘아티스트는 뭘 듣니’의 주인공을 기존 가수들에서 크리에이터, 디렉터, 배우 등 다양한 예체능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티스트들로 확대했다.

이광수 기자

inylee@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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