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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아이’ 최수영X김재영, 숨결 닿을 듯한 거리… 심박수 폭발 예고

2026.01.20 15:33:56

사진=KT스튜디오지니
사진=KT스튜디오지니
사진=KT스튜디오지니

최수영과 김재영이 아슬아슬한 감정선을 오가며 ‘아이돌아이’의 로맨스를 최고조로 끌어올린다.

오늘(20일)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10화에서는 맹세나(최수영 분)와 도라익(김재영 분)의 관계가 결정적인 변화를 맞는다.

앞서 도라익은 단 하루뿐인 평범한 데이트 끝에 “도저히 마음이 멈춰지지 않아. 좋아해”라며 진심 어린 고백을 전했다. 이에 “도라익 다워서 좋았다”고 답한 맹세나는 복잡한 감정에 휩싸였다.

이후 공개된 스틸컷에는 산장으로 피신한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비상’ 상황 속에서 남들 시선이 닿지 않는 곳으로 도망친 맹세나와 도라익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숨기지 못한다. 맹세나는 어딘가 못마땅한 듯 표정을 굳히지만, 도라익은 능청스러운 미소로 긴장을 풀어주며 한층 더 다정해진 분위기를 만든다.

특히 잠든 도라익을 바라보는 맹세나의 시선이 애틋하다. 조심스레 손을 뻗는 순간 도라익이 그 손을 붙잡으며 상황은 반전된다. 이어 서로의 얼굴을 향한 손길이 오가고, 숨결이 닿을 듯 가까워지는 두 사람의 거리감이 극한의 설렘을 자아낸다.

제작진은 “10화에서는 도라익이 맹세나를 향해 한층 더 과감하게 직진한다”며 “하지만 그에게 예기치 못한 위기가 닥치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가 새로운 국면에 들어간다”고 예고했다.

한편,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아이돌아이’ 10화는 오늘(20일) 밤 10시 KT 지니 TV를 통해 공개되며 ENA에서 방송된다.

이광수 기자

inylee@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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