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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규X이상엽, ‘하나부터 열까지’서 배신 레전드 총출동

2026.01.11 14:37:49

사진=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사진=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

‘하나부터 열까지’에서 장성규와 이상엽이 전 세계를 경악시킨 배신 실화들을 놓고 핵폭탄급 마라맛 맞대결을 벌인다.

오는 12일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순위 쟁탈 차트쇼 ‘하나부터 열까지’에서는 ‘전 세계를 경악시킨 뒤통수 레전드’를 주제로 상상 초월의 사건들이 랭킹으로 공개된다. 현재 누적 전적 2대 1로 앞서 있는 이상엽은 “오늘도 우승은 내 것”이라며 여유를 보이고, 장성규는 “오늘은 반드시 따라잡겠다”고 선언하며 시작부터 불꽃이 튄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치원 교사와 남편의 불륜이 단체 대화방을 통해 폭로된 사건부터 미국 사회를 충격에 빠뜨린 ‘국민 엄마 살인 사건’까지 공개된다. 특히 딸의 병을 핑계로 후원을 받던 어머니 디디 블랜처드가 딸 집시 로즈와 남자친구에게 살해당한 사건이 소개되자 장성규는 “이게 진짜 배신의 끝판왕”이라며 충격을 감추지 못한다.

이어 ‘브래드 피트의 엄마’를 자처한 여성의 거짓말에 속아 14억 원을 잃은 프랑스 여성의 사연도 등장한다. 실제 브래드 피트를 믿고 사랑에 빠졌던 피해자의 이야기는 “현실이 영화보다 잔인하다”는 반응을 불러왔다. 이에 장성규는 “돈이 사람을 망친다”며 씁쓸함을 드러냈다.

이 외에도 1990년대를 대표한 멕시코 팝스타 셀레나 킨타니야가 믿었던 사람에게 살해당한 사건, 죽은 자가 깨어난 장례식, 여신급 스트리머의 사기극, 유럽 축구계를 뒤흔든 이적 스캔들 등 ‘배신의 끝판왕’들이 총집합한다.

한편, 세상에서 가장 마라맛 ‘뒤통수 사건’들의 순위가 공개될 티캐스트 E채널 ‘하나부터 열까지’는 오는 12일 밤 8시에 방송된다.

이광수 기자

inylee@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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