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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사랑꾼’ 청송 심씨 귀환, ‘제2의 심현섭’ 등장에 폭소 예고

2025.12.22 20:25:24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사진=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조선의 사랑꾼’이 ‘청송 심씨 자손만대 잇기 운동 시즌2’로 돌아오며 이번엔 ‘제2의 심현섭’을 찾는 초유의 노총각 프로젝트가 가동됐다.

오늘(22일)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연못남’ 시절 심현섭을 위해 전국적인 장가보내기 운동을 펼쳤던 청송 심씨 일가가 다시 모인다. 이번엔 그를 능가하는 새로운 노총각을 찾아 ‘제2회 청송 심씨 자손만대 잇기 운동’을 공식 선언하며 시끌벅적한 웃음을 예고했다.

공개된 선공개 영상에서 심현섭은 “그때는 저였지만, 이번엔 더한 분이 있다”고 말하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청송 심씨 일가는 “드디어 심현섭을 뛰어넘는 자가 나왔다”며 열광적인 환호로 분위기를 달궜다.

VCR을 지켜보던 MC 김국진은 “이거 너무 큰일인데?”라며 폭소를 터뜨렸고, 황보라는 “누군데?!”라며 호기심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심고모’ 심혜진과 ‘예체능 심씨 라인’으로 불리는 심창민, 심형탁, 심희섭 등 청송 심씨 가족들이 차례로 등장하자 스튜디오는 “이 정도면 예능판 청송대전”이라는 찬사가 터져 나왔다.

제작진 측은 “심현섭 이후 또 한 번의 ‘가문의 장가 대작전’이 펼쳐진다”며 “이번엔 더 현실적이고, 더 가족적인 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한편, 제2의 심현섭이 될 ‘청송 심씨 노총각’의 정체는 오늘(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공개된다.

이광수 기자

inylee@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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