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아츄’부터 ‘종소리’까지 연말 감성 꽉 채운 무대 선보여
2025.12.20 15:08:27

러블리즈(Lovelyz)가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서 화려하게 부활했다.
지난 19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2025 KBS 가요대축제 글로벌 페스티벌’에 참석한 러블리즈는 멤버 진을 제외한 이수정, 유지애, 서지수, 이미주, 케이(Kei), 류수정, 정예인 7인으로 무대에 올라 완벽한 퍼포먼스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이날 러블리즈의 등장을 앞두고 후배 그룹 힛지스(HITGS)와 베이비돈크라이(Baby DONT Cry)가 선보인 ‘아츄(Ah-Choo)’ 커버 무대가 분위기를 끌어올리며 서막을 열었다. 이후 원조 러블리즈가 무대에 등장하자 객석은 폭발적인 함성과 환호로 가득 찼다. 순백의 드레스를 입은 멤버들은 여신 같은 자태와 함께 러블리즈 특유의 청초한 아우라를 뽐내며 시선을 압도했다.
이어진 무대에서 러블리즈는 시그니처 히트곡 ‘아츄’를 비롯해 ‘종소리’ 등 대표곡 무대를 연달아 선보이며 변치 않은 완벽한 팀워크와 군무 그리고 맑고 청량한 보컬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러블리즈만의 맑은 에너지와 세련된 무대 연출은 팬들의 함성 속에서 더욱 빛을 발했다.
‘종소리’ 무대에서는 크리스마스 시즌의 낭만과 따뜻함이 어우러지며 연말 분위기를 완벽하게 완성했다. 글로벌 팬들은 함성과 떼창으로 호응하며 ‘믿고 듣고 보는 그룹’ 러블리즈의 저력을 다시 한 번 체감했다.
한편, 러블리즈는 팀 활동 이후 각자의 자리에서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지애는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서지수는 게임 스트리머로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또한 이미주는 최근 글로벌 힙합 레이블 AOMG 합류 후 음악과 방송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고, 케이는 뮤지컬 ‘데스노트’ 미사 역으로 무대 위에서 활약 중이다. 이 외에도 류수정은 새 앨범 ‘멜티드 러브(Melted Love)’와 단독 콘서트 ‘이츠 마이 파티’로 음악적 역량을 입증했으며 정예인은 첫 미니 앨범 ‘룸(ROOM)’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성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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