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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진, 해킹 피해 4일 만에 유튜브 완전 복구

2025.11.16 15:16:50

사진=에스팀
사진=에스팀

톱모델이자 방송인 한혜진이 해킹 피해를 입은 유튜브 채널을 단 4일 만에 완벽히 복구시키며 ‘관리의 여왕’ 면모를 입증했다.

지난 10일 한혜진의 개인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은 해킹 공격으로 인해 일시적으로 운영이 제한됐다. 그러나 한혜진 측의 신속한 대응과 유튜브 본사 및 코리아팀의 긴급 기술 지원으로 약 4일 만인 13일에 정상화를 완료했다.

복구 직후 업로드된 새로운 영상은 채널이 완전히 원상 복구됐음을 증명하며 팬들의 안도감을 자아냈다. 한혜진은 직접 게시물을 통해 “빠른 복구를 도와준 유튜브 본사와 코리아팀 그리고 기다려주신 86만 구독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며 팬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또한 한혜진은 이번 일을 계기로 “보안 강화를 포함해 채널 관리에 더욱 신경 쓰겠다”며 “앞으로도 구독자와의 진정성 있는 소통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복구된 유튜브 채널 ‘한혜진 Han Hye Jin’은 새로운 콘텐츠로 재도약을 예고하며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광수 기자

inylee@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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