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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믹스 설윤X지우, ‘코튼 베이비’ 향기처럼 포근한 비주얼 폭발

2025.10.20 11:48:36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사진=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맑은 눈빛의 설윤과 사랑스러운 지우가 포맨트의 향기로 감각적인 순간을 완성했다.

지난 17일 공개된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11월호 화보에서 엔믹스(NMIXX) 설윤과 지우는 포맨트(FORMENT)의 신제품 향수 ‘코튼 베이비’와 베스트셀러 ‘코튼 메모리’를 통해 부드럽고 따스한 무드를 그려냈다.

설윤은 투명한 비주얼로 ‘코튼 베이비’의 포근한 머스크 향을 표현했고, 지우는 달콤하면서도 따뜻한 ‘코튼 메모리’의 향취를 감각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신제품 ‘코튼 베이비’는 은은한 베이비 파우더 향으로 일상 속 청결하고 아늑한 이미지를 선호하는 이들에게 완벽한 선택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화보는 햇살이 스며드는 공간 속에서 두 멤버가 각기 다른 향을 통해 ‘코튼 무드’의 따스한 여운을 시각적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향수의 질감과 분위기를 인물 중심으로 풀어내며 포맨트가 추구하는 ‘감성 향기 브랜드’의 정체성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한편, 설윤과 지우가 속한 엔믹스는 지난 13일 첫 정규 앨범 ‘Blue Valentine’을 발표하며 독보적인 음악성과 콘셉트 소화력으로 ‘육각형 걸그룹’의 면모를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광수 기자

inylee@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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