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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셰프 안드레 러시, 무인도서 어복 폭발한 대물 사냥

2025.10.13 17:56:49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사진=MBC ‘푹 쉬면 다행이야’

백악관 출신 셰프 안드레 러시가 무인도에서 어복을 폭발시키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오늘(13일) 방송되는 MBC 예능 ‘푹 쉬면 다행이야’ 69회에서는 안드레 러시가 붐, 양세형, 박지현, 박제니와 함께 무인도 레스토랑을 운영하며 진정한 ‘자급자족 셰프’로 변신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스튜디오에서는 안정환, 송가인, 김민경이 이들의 생존기를 지켜본다.

이날 안드레 러시는 “나는 어복이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한 뒤 직접 조업에 나선다. 그가 끌어올린 그물 속에는 초대형 해산물이 등장해 모두의 입을 떡 벌어지게 한다. 심지어 40년 경력의 베테랑 선장도 “이런 건 처음 본다”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거대한 해산물에 그물까지 찢어지자 선장은 “백악관 셰프의 파워를 인정한다”고 말하며 놀라움을 표한다. 이를 지켜본 안정환은 “안드레 러시 어복 장난 아니다”라며 감탄을 더한다.

이어 등장한 역대급 귀한 생선은 선장마저 “몇 년 만에 처음 본다”고 말할 정도로 보기 드문 어종이다. 진도의 딸 송가인 또한 “내 인생 처음 보는 생선”이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한편, ‘샛별이’ 안드레 러시를 찾아온 생선의 정체가 무엇인지는 오늘(13일) 밤 9시에 방송되는 MBC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광수 기자

inylee@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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