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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미스터 강, 옥순과 3MC 폭발시킨 ‘충격 발언’

2025.10.09 17:21:15

사진=ENA, SBS Plus
사진=ENA, SBS Plus

‘나솔사계’에서 미스터 강이 23기 옥순과 3MC 데프콘X경리X윤보미를 동시에 분노케 하는 충격 발언으로 현장을 얼어붙게 만든다.

오늘(9일) 방송되는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미스터 강의 태도에 23기 옥순이 폭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미스터 강은 최종 선택을 앞둔 4일 차 아침에도 여전히 방 안에 틀어박혀 있는 ‘칩거 생활’을 이어간다. 반면 옥순은 자신을 정리해버린 미스터 한과 여전히 여지를 남긴 미스터 권 사이에서 복잡한 감정을 정리하지 못한 채 “오늘도? 지금도? 나 진짜 모르겠다”며 답답함을 토로한다.

결국 직접 미스터 강의 방을 찾아간 23기 옥순은 “나 진짜 열받아. 그냥 천하태평한 게 너무 신기해서”라며 불만을 터뜨린다. 이어 “누구를 좋아하면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내가 궁금하지 않은가?”라며 감정 없는 태도를 지적한다. 이에 미스터 강은 잠시 침묵하더니 예상을 완전히 뒤엎는 ‘한 마디’를 던져 모두를 충격에 빠뜨린다.

윤보미는 “으악!”이라며 자리에서 몸을 들썩였고, 데프콘은 “어쩌려고 그래~ 강형! 이건 아니지”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흔든다. 경리 또한 황당함을 감추지 못하며 “이런 상황 처음 본다”고 당황한다.

옥순 역시 싸늘한 표정으로 자리를 떠나며 분위기는 급속히 냉각되고, 미스터 강은 “하루에 한 번은 혼나는 거 같다”며 어이없는 멘트를 남겨 ‘갑분싸’의 정점을 찍는다. 이에 모두를 경악하게 만든 미스터 강의 충격 발언이 무엇일지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

한편, 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의 엇갈린 감정선은 오늘(9일)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광수 기자

inylee@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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