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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대 첫 키스신 비하인드, 이선빈 표정에 ‘심쿵’

2025.10.08 17:35:10

사진=MBC ‘달까지 가자’
사진=MBC ‘달까지 가자’
사진=MBC ‘달까지 가자’

환한 미소와 웃음소리로 가득 찬 촬영장이 포착됐다.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가 배우들의 유쾌한 케미가 고스란히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선빈, 라미란, 조아람, 김영대 등 주역들의 생동감 넘치는 현장 분위기가 전해지며 ‘달까지 가자’의 인기 비결이 다시 한 번 입증됐다.

공개된 사진 속 ‘무난이들’ 이선빈(정다해 역), 라미란(강은상 역), 조아람(김지송 역)은 촬영 전 대사를 맞춰보는 순간에도 웃음을 터뜨리고 있다. 서로 어깨를 맞대고 장난을 주고받는 모습에서 극 중 워맨스를 뛰어넘는 현실 케미가 느껴진다. 현장은 늘 밝고 따뜻한 에너지로 가득했고, 배우들의 진한 팀워크가 드라마 속 관계에 그대로 녹아들었다.

특히 지난 4회에서 화제를 모았던 정다해와 함지우(김영대 역)의 첫 키스신 비하인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배우는 짧은 순간마다 의견을 나누며 세밀한 감정선을 맞춰가며 장면의 완성도를 높였다. 방송 직후 ‘감각적 연출의 정점’이라는 호평이 이어지며 ‘달까지 가자’만의 섬세한 로맨스가 극찬받았다.

제작진은 “현장 자체가 하나의 가족 같았다”며 “배우들이 만들어낸 자연스러운 유대감이 작품의 온도를 끌어올렸다”고 전했다. 또한 배우들 역시 “촬영 전과 후의 텐션이 다르지 않았다”, “이런 팀워크를 또 만날 수 있을까 싶다”고 말하며 현장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MBC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는 매주 금·토요일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광수 기자

inylee@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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