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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의 헤어 루틴 공개, 하루종일 향기나는 비결

2025.10.04 18:01:09

사진=ELLEx케라스타즈
사진=ELLEx케라스타즈
사진=ELLEx케라스타즈

장원영이 자신만의 향기 비밀을 공개하며 케라스타즈 ‘NEW 글레이즈 퍼퓸헤어오일’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케라스타즈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장원영은 “향이 너무 좋아 리터 단위로 두고 쓰고 싶을 만큼 애정한다”며 신제품에 대한 강한 애착을 드러냈다. 실제로 휴대하며 수시로 사용하는 모습이 포착되면서 팬들 사이에서는 “장원영 향기의 정체”로 불릴 정도다.

Z세대의 취향에 맞춘 은은한 향이 특징인 ‘NEW 글레이즈 퍼퓸헤어오일’은 케라스타즈가 60년간의 헤어&두피 연구를 바탕으로 완성한 신제품으로 향과 케어를 동시에 만족시키는 럭셔리 퍼퓸 헤어 케어의 새 기준을 제시한다.

특히 별도의 향수 없이도 부드럽고 지속적인 플로럴 향이 머릿결에 스며들어 장원영이 사랑하는 ‘은은한 향의 미학’을 그대로 구현했다. 야생 장미 오일이 함유된 포뮬라는 푸석한 모발을 잡아주며 한 번의 사용만으로도 96시간 동안 윤기 있고 차분한 헤어를 유지한다.

또한 기존 ‘엘릭서 헤어 오일’이 묵직한 까멜리아 향과 영양 케어에 집중했다면 이번 ‘NEW 글레이즈 퍼퓸헤어오일’은 가볍고 산뜻한 세럼 제형으로 향기와 윤기를 동시에 더했다. 뿐만 아니라 끈적임 없는 텍스처 덕분에 스타일링 전후 어디서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케라스타즈 ‘NEW 글레이즈 퍼퓸헤어오일’은 지난 1일 론칭됐으며 올리브영 강남타운 팝업스토어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이광수 기자

inylee@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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