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크루즈, ‘26살 연하’ 여배우와 뜨거운 주말 데이트
2025.07.30 19:01:17


톰 크루즈(63)가 마침내 아나 데 아르마스(37)와의 열애설을 인정한 듯한 행보를 보였다.
지난 29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의 주연인 톰 크루즈와 ‘발레리나’의 주연인 아나 데 아르마스가 미국 버몬트주 우드스톡 거리에서 손을 맞잡고 걷는 장면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최근 두 사람은 런던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열린 오아시스 콘서트를 관람한 뒤 곧장 미국 버몬트주 우드스톡으로 향했다. 토요일 이른 아침에 도착한 이들은 국립공원 드라이브, 소규모 쇼핑, 아이스크림 가게 방문 등 연인 같은 시간을 보내며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어 일요일 아침에는 두 사람이 도시 중심가를 함께 거닐며 손을 꼭 잡은 채 환하게 웃는 모습이 포착됐다. 이처럼 서로에게 밀착된 자세와 자연스러운 스킨십은 이들이 단순한 친분 이상의 관계임을 짐작하게 했다.
특히 톰 크루즈가 이처럼 대중 앞에서 애정 표현(PDA)을 드러낸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그는 2012년 케이티 홈즈와 이혼한 이후 줄곧 사생활을 공개하지 않았다. 때문에 이번 행보는 그가 스스로 열애설을 인정한 것이라고 받아 들여지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양측은 별다른 공식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하지만 거리에서 포착된 다정한 스킨십은 말보다 강한 메시지로 읽히며 톰 크루즈의 사생활에 대한 대중의 관심은 당분간 계속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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