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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니, CPBL 올스타전서 레더 스커트+윙크 ‘홈런 비주얼’

2025.07.25 16:21:02

사진=아이들 민니 SNS
사진=아이들 민니 SNS

아이들 민니가 대만 타이베이에서 열린 CPBL 올스타전 시구자로 나서며 무대 밖에서도 독보적인 존재감을 뽐냈다.

지난 21일 민니는 자신의 SNS에 “My first pitch at CPBL ALL STAR GAME! 這是我第一次在台北一個人表演,感謝大家的應援,託大家的福,演出非常有趣! NEVERLAND 我愛你們! (CPBL 올스타 게임에서의 첫 시구! 타이베이에서 혼자 공연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여러분의 응원에 감사드리며 여러분 덕분에 공연이 매우 재미있었습니다! 네버랜드 사랑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민니는 야구장 특유의 역동적 분위기 속에서 유니크한 프린트 상의와 블랙 레더 미니스커트 그리고 별무늬가 더해진 시구 유니폼 상의를 매치해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올스타전 기념 야구공을 한 손에 든 채 윙크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한 민니는 에너지 넘치는 미소로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 또한 시구 전후로 팬들과 눈을 맞추며 손을 흔드는 모습에서는 팬들과 소통하려는 진심 어린 태도가 돋보였다.

한편, 무대에서는 강렬한 퍼포먼스를 보여주지만 일상에서는 소탈한 모습으로 사랑 받고 있는 민니는 앞으로도 무대 안팎을 넘나들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이광수 기자

inylee@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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