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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악연’ GV 현장서 압도적 미모로 시선 집중

2025.04.17 23:44:57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SNS
사진=에이엠엔터테인먼트 SNS

배우 신민아가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의 GV(관객과의 대화) 현장에서 눈부신 미모를 과시하며 팬들의 탄성을 자아냈다.

16일 신민아의 소속사 에이엠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웅성웅성… 뭐야… 인형이야 뭐야 신민아 왜 이렇게 예뻐 웅성웅성… <악연> GV 현장에서 레전드 미모 찍음”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현장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굵은 웨이브가 인상적인 파마 헤어스타일과 고혹적인 분위기로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악연’ GV는 팬들과의 소통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으며 신민아는 무대 위에서 밝은 미소로 팬들을 맞았다. 특유의 따뜻하고 차분한 말투로 팬들과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가 하면 포토타임에서는 화사한 미소와 시크한 눈빛을 오가며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넷플릭스 시리즈 ‘악연’은 벗어나고 싶어도 빠져나올 수 없는 복잡한 인간관계 속 6인의 엇갈린 사연을 다룬 범죄 스릴러다. 극 중 신민아는 외과 의사 주연 역을 맡아 평생의 트라우마를 안고 살아가는 인물의 내면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그간 주로 로맨틱 코미디에서 밝고 사랑스러운 캐릭터를 선보여온 신민아는 이번 작품에서 한층 성숙하고 깊이 있는 감정 연기로 극찬을 받았다. 이를 본 팬들은 “이전과 전혀 다른 얼굴을 봤다”, “배우로서 한 단계 도약한 느낌”이라고 호평을 쏟아냈다.

한편, 신민아는 ‘악연’ 이후 차기작으로 판타지 로맨스 드라마 ‘재혼 황후’를 선택하며 다시 한번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신민아는 주인공 나비에 역을 맡아 강단과 품격을 동시에 지닌 황후의 내면을 깊이 있게 그릴 예정이다. 그가 이번에는 황후로서 어떤 존재감을 발휘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광수 기자

inylee@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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