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다니엘, 셀린느와 함께 빛낸 여름의 찬란함
2025.04.16 20:18:58

걸그룹 뉴진스(NewJeans)의 다니엘이 일본 패션 매거진 표지를 장식하며 세계적인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일본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SPUR(슈푸르)’는 16일 공식 SNS를 통해 다니엘과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가 협업한 2025 서머 컬렉션 콘셉트의 6월호 표지를 공개했다.
‘여름 햇살’을 주제로 구성된 이번 화보에서 다니엘은 크로셰 상의와 스트라이프 플레어 팬츠 등 셀린느의 서머 라인업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청량하고도 우아한 매력을 동시에 드러냈다. 부드럽게 흘러내리는 헤어 스타일과 내추럴한 메이크업 그리고 의상과 조화를 이룬 표정과 포즈는 단순한 패션 화보 이상의 예술적 분위기를 자아냈다.
셀린느의 글로벌 앰버서더로 활동 중인 다니엘은 이번 화보에서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자신만의 색깔로 풀어냈다. 특히 컷마다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며 프로 모델 못지않은 표현력과 집중력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SPUR’ 측은 다니엘의 촬영 현장에 대해 “그녀의 모든 움직임이 매력적이었다”며 “주위를 자연스럽게 밝게 만드는 다니엘의 에너지를 직접 체감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는 단순한 외모나 패션 감각을 넘어 현장에서의 분위기와 에티튜드까지 포함한 긍정적인 평가다.
해당 화보와 함께 다니엘의 인터뷰도 실린 ‘SPUR’ 6월호는 오는 23일 일본 현지에서 정식 발간될 예정이다. 인터뷰에서는 다니엘이 생각하는 여름 스타일링, 셀린느와의 협업 소감, 최근 근황 등이 담겨 팬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이번 화보는 최근 뉴진스가 소속사 어도어와 하이브 간의 갈등으로 팀 활동이 불투명한 가운데 공개돼 더욱 주목받고 있다. 팀 활동이 잠정 중단된 상황에서도 다니엘은 셀린느 글로벌 앰버서더로서의 활동을 이어가며 개인 브랜드 가치를 지속적으로 높이고 있다. 이러한 행보는 향후 뉴진스 활동 재개 여부와 관계없이 다니엘 개인의 글로벌 패션계 입지를 굳건히 하는 데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분석된다.
한편, 다니엘은 2005년생으로 호주와 한국을 오가며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인물로도 알려져 있다. 유창한 영어 실력과 자연스러운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글로벌 브랜드와의 협업에 있어 큰 장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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