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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즈’, 푸꾸옥 ‘키스 브릿지’에서 운명의 키스 벌칙 수행

2025.03.29 22:43:57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사진=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베트남 푸꾸옥에서 ‘독박즈’ 멤버들이 사상 초유의 키스 벌칙을 감행한다.

29일 방송된 ‘니돈내산 독박투어3’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매니저들과 함께 푸꾸옥의 명소 ‘키스 브릿지’를 방문해 흥미진진한 독박 게임을 벌인다. 이날 게임에서 패배한 멤버는 매니저 중 한 명을 선택해 키스를 해야 하는 벌칙을 수행하게 된다.

멤버들은 푸꾸옥 혼똔섬의 워터파크에서 신나는 시간을 보낸 후 ‘키스 브릿지’로 이동했다. 연인들이 키스를 나누는 모습을 본 유세윤은 “진짜 키스한다!”라며 흥미진진한 반응을 보였고, 김대희는 “우리도 벌칙으로 해야지!”라며 즉흥적으로 게임을 제안했다.

이어 멤버들은 ‘키스 기준’을 두고 티격태격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대희는 “나는 아침 이후 양치도 안 했어”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장동민은 “입술이 닿아야 한다”고 강조하며 규칙을 확정했다. 드디어 게임이 시작됐고, 패배자가 매니저를 선택해 ‘키스 브릿지’로 향했다. 노을이 지는 낭만적인 배경 속에서 벌칙이 실행되는 순간 멤버들은 긴장감과 웃음을 동시에 터뜨렸다.

과연 키스 벌칙의 주인공은 누구일까? 그들의 유쾌한 여행기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1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광수 기자

inylee@bs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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