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SN Logo

‘하트페어링’ 하늘의 돌발 선택! 찬형 버리고 지민과 핑크빛?

2025.03.29 18:08:44

사진=채널A
사진=채널A

채널A 연애 예능 ‘하트페어링’에서 하늘이 깜짝 반전 선택을 하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 이탈리아에서 마지막 데이트를 마친 후 하늘은 기존의 파트너였던 찬형을 떠나 지민을 선택하는 ‘역대급 반전’을 선사했다.

방송 직후 SNS에서는 “하늘, 이게 무슨 일이야?”, “찬형이 불쌍하다”, “지민이랑 하늘이 이렇게 될 줄은 몰랐다” 등의 반응이 쏟아졌다. 팬들 사이에서는 하늘의 선택이 진심인지 아니면 단순한 ‘관심 끌기용’인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또한 찬형은 새롭게 등장한 여성 참가자 채은과 뜻밖의 핑크빛 분위기를 형성했다. 젤라또를 나눠 먹으며 달달한 대화를 나누는 두 사람의 모습에 스튜디오 MC들은 “이건 완전 커플 탄생이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그리고 우재와 제연 커플도 재점화되는 분위기다. 제연이 직접 고른 그림을 우재에게 선물하며 두 사람의 공감대가 형성된 것이다. 특히 우재가 “우리 텐션은 남들이 이해 못 해도, 우리는 맞는다”고 고백하자 스튜디오는 “이건 거의 프러포즈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탈리아에서의 러브라인은 끝나고, 서울에서 새로운 전개가 펼쳐진다. 예측 불가능한 전개에 팬들은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기대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과연 최종 선택은 어떻게 될지 ‘하트페어링‘은 매주 금요일에 방송된다.

이광수 기자

inylee@bs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