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와의 30분’ 최예나, 팬에게 ‘역입덕’ 고백으로 감동 선사
ENTERTAINMENT|이광수 기자|2026-01-14
사진=웨이브(Wavve)
사진=웨이브(Wavve)

최예나가 팬에게 ‘입덕 고백’을 전하며 프로그램 사상 가장 따뜻한 30분을 완성한다.

오늘(14일) 웨이브(Wavve)에서 독점 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 10회에는 최예나가 열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찐팬과의 ‘라면 데이트’를 펼친다. 만남 전부터 “30분이 너무 짧다”고 말하며 설렘을 감추지 못한 최예나는 실제로 팬을 마주하자마자 ‘반모(반말 모드)’로 돌입하며 특유의 밝고 인간적인 에너지로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이날 찐팬의 “연기 활동을 이어갈 생각이 있는지”라는 질문에 최예나는 “도전을 좋아하는 성격이라 연기도 계속 도전해보고 싶다”며 “기회가 된다면 부잣집 딸 역할을 해보고 싶다”는 포부를 전한다. 이어 “팬클럽 ‘지구미’를 언제 가장 많이 생각하는지”라는 질문에는 “최근 혼술을 하며 나와 지구미의 관계를 많이 떠올렸다”며 “결국 내린 결론은 나도 너의 팬이야”라고 진심을 고백해 현장을 감동으로 물들인다.

이어진 대화에서도 최예나는 팬의 말 한마디 한마디에 진심으로 반응한다. 자신을 향해 “귀엽다”고 말하는 팬에게 “너가 더 귀여워”라며 즉석 ‘역입덕’을 선언하고, 사회 초년생인 팬에게 “나도 그런 시기를 겪었다”며 “자책하지 말라”는 현실적인 위로를 건넨다. 특히 팬의 요청으로 최애곡 ‘굿모닝’을 즉석 라이브로 부르며 라면 가게를 콘서트장으로 바꾸는 장면은 그 자체로 팬심의 완결판이 된다.

마지막으로 최예나는 “프로그램의 취지가 너무 좋은 것 같다”며 “‘최애와의 30분’ 시즌2를 제가 같이 하면 안 되나요?”라며 직접 지원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이에 PD는 흐뭇하게 미소 지었지만 MC 신규진이 “그러면 내가 잘릴 것 같다”고 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최예나와 찐팬의 유쾌한 라면 데이트와 ‘역입덕의 순간’은 오늘(14일) 오후 5시 웨이브(Wavve)에서 공개되는 ‘최애와의 30분’ 10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인기기사
  • 닭 80마리로 2천억 신화, 김재곤이 밝힌 인생 역전의 비밀

    ENTERTAINMENT

  • 간미연X스테파니X배다해, ‘현역가왕3’서 장르 초월 무대 예고

    ENTERTAINMENT

  • 코 막히면 뇌까지 위험, ‘세 개의 시선’이 밝힌 코 건강의 경고

    ENTERTAINMENT

  • ‘하나부터 열까지’ 사도세자X천추태후X이의민, 한국사 최악의 미치광이 TOP3

    ENTERTAINMENT

  • ‘뭉쳐야 찬다4’ 김남일X이동국, 벤치클리어링 직전까지 간 살벌한 맞대결

    ENTERTAINMENT